MiSook envisions K-PAI as a community advancing humanity through AI!

What an Advanced AI Society Means …

As I read and hear stories of how K-PAI has inspired discovery and innovation, I’m reminded of what true advancement means — not just in technology, but in civilization itself.

When a student once asked anthropologist Margaret Mead what she considered the first sign of civilization, she didn’t point to tools, fire, or pottery. She spoke instead of a healed femur — the thigh bone. In the wild, she explained, if an animal breaks its leg, it dies. But a healed human femur shows that someone stopped to care for another, stayed behind, and nurtured them until they recovered. That act of compassion, she said, marks the beginning of civilization.

In the same spirit, an advanced AI society is not defined by how intelligent our machines become, but by how responsibly and compassionately we use technology to serve humanity. It is one where innovation goes hand in hand with empathy — where we harness data and algorithms not just for efficiency or productivity, but to create opportunity, fairness, and dignity for all. Progress means designing AI systems that extend human kindness, equity, and shared prosperity. When we do, we build not just smarter tools — we build a wiser and more humane world.

This is the vision that K-PAI embodies — a community where curiosity meets conscience, and where conversations about AI are ultimately conversations about humanity. It reminds us that the future of AI is not just about advancing technology, but about advancing civilization itself.

MiSook Chung

Gordon finds the community (K-PAI) that speaks both Bio & Tech

Only 바이오 전공인 제게, 바이오에서 만들어지는 데이터들은 어느 순간부터 핸들링하기 어려울 정도로 쌓여만 갔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배우기 시작한 Stanford Sherlock system은 저에게 새로운 분야의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하지만 전공의 깊이 차이를 여실히 느끼며 좌절하던 중, K-PAI 모임을 알게 되었지요. 만나서 이야기해보고 싶었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분들이 넌지시 던지는 기본적인 이야기조차 이해하지 못했던 적도 있었지만, 듣고 찾아 공부하다 보니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대표적인게 RAG라는 알고리즘을 이용해 데이터 분석에 Hallucination을 줄일 수 있다는..

바이오는 CS 분야의 도움을 통해 이해해야 하는 시대가 이미 왔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이고 인간의 편견에 의해 데이터 편향성을 줄이기 위해 CS는 꼭 접목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K-PAI는 이런 시대에 바이오 연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여러 분야 중에 특별히 Bio-AI의 융합 학문을 많이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되어지길 소망합니다.

Gordon Park

Joe transforms a Blank Field into a Startup Journey via K-PAI

K-PAI는 저에게 스타트업 창업가라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길을 열어준 특별한 모임입니다. 사실 예전부터 스타트업 아이디어는 있었지만, 바쁜 일상과 현직 업무에 쫓겨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윤 대표님의 초대로 K-PAI 모임에 등록하던 중, 소속과 직책을 적는 칸을 보고 갑자기 알 수 없는 용기가 생겨 즉석에서 회사 이름을 만들고 직책에 ‘CEO’라고 적었습니다.

그 순간이 저의 창업 여정의 시작이 되었고, 이후 K-PAI를 통해 각 분야에서 놀라운 성취를 이루신 연사분들과 참석자분들을 만나며 값진 네트워크와 영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에너지를 바탕으로 지금은 저의 회사를 하나하나 성장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이런 귀한 자리를 만들어주신 윤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K-PAI를 통해 더 많은 소중한 인연들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Ik-Jung (Joe) Kim